복코는 코끝이 뭉뚝하고 커보이고 벌어져 보이는 코입니다.
원인은 코끝을 형성하는 양쪽 두개의 콧날개 연골이 크고 벌어져 있으면서
코끝에 지방이 많고 코끝피부가 두껍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수술은 콧날개 연골을 일부 잘라내면서
양쪽 연골을 모아서 묶어 주면 어느정도 날렵해 집니다.
또한 코끝 지방을 일부 제거해 줍니다.
동시에 자가진피를 말아서 진주처럼 만든 후 코끝에 넣어주면
코끝이 더욱 높아 보이면서 날렵해집니다.
동시에 콧대가 낮은 경운 진피로 콧대를 높이면
코끝만 크게 보였던 분은 상대적으로 코 전체의 균형이 맞으면서
어느정도 날렵한 코로 변모하게 됩니다.
연골을 처음 수술시 묶어주면
한두달이 지나면 연골은 살 조직이므로 서로 붙어서
실이 풀리건 말건 자기조직끼리 생착되어 버리므로 풀리는 건 없습니다.
진피 흡수도 콧대에 넣는 진피와 달리
진피를 꼭꼭 뭉쳐서 말아서 넣으므로
사이에 공간이 거의 없으므로 흡수가 덜 일어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