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연골이 코끝 피부에서 만져지거나 보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피부를 뚫고 나오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점점 더 돌출데 보이므로
이번 기회에 현재 들어가 있는 보형물과 귀연골 제거하고
모두 진피로 재수술 받으시면 앞으로
그런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물론 코끝의 진피도 어느정도 흡수는 됩니다.
그런데 미간을 높일 때 넣어주는 진피 모양과 달리
코끝의 진피는 마치 눈 싸움을 할 때 눈을 꽁꽁 뭉치듯 여러겹으로 접어서
진주모양으로 만들어서 넣어 주므로
나중에 완전히 생착된 다음 비교해 보면
콧대에 넣은 진피가 60-70%남는 것과 비교해 보면
코끝에 들어간 진피는 흡수가 매우 적어 80% 이상이 남으므로 연골과 큰 차이가 업습니다.
귀연골도 100% 남는 게 아니고 10-20%는 흡수가 됩니다.
그리고 연골은 딱딱하므로 높게 많이 넣으면
코끝에서 비치거나 티가 나므로 많이 넣을 수 없으나
진피는 자기 살과 같으므로 오히려 연골보다 과감하게 많이 넣어 줄 수 있습니다;
또 중요한 건 연골은 염증에 약해서 수술시 일단 염증이 생기면
거의 대부분이 녹아서 남지 않게 되지만
진피는 염증이 생겨도 연골보다는 훨씬 많이 남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코끝을 높일 때 될 수 있으면 딱딱하고 비칠 수 있는 귀연골이나 비중격을 쓰지 않고
자가진피를 마치 진주처럼동그랗고 예쁘게 말아서 코끝에 넣어서
코끝을 말랑말랑하고 비치지 않게 높이고 있습니다
스케줄 예약은 전화 031-222-0474로 하셔서
박실장님 찾으면 친절히 상담해 주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