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장단점이 있으나
저는 두군데 모두 수술해 보았으나
가운데가 더 좋은 점이 많다고 생각되어 현재는 가운데서 떼고 있습니다.
일단 가운데 중심으로 양쪽에서 동일하게 떼므로
양쪽 엉덩이가 짝짝이가 될 위험이 없고
물론 살성에 따라 다르지만 흉도 적게 남고
피부도 더 두꺼운 것 같습니다.
다만 흉이약간 더 노출되는 단점은 있습니다.
본인이 원하면 한쪽에서 떼는 것 가능합니다.
엉덩이 흉은 엉덩이와 엉덩이 사이 중앙의 골이 생긴 부위에서
길이 9-11cm 넓이 2-4mm 정도 짙은 갈색의 색깔로 남게 됩니다.
이정도가 최선으로 이건 시간이 지나도 더이상 좋아지진 않습니다.
다만 엉덩이와 엉덩이 사이이므로 서 있을 땐 반 정도는 엉덩이끼리 붙어 있으므로
어느정도 가려져 보입니다.
또 피부만 떼어내므로 엉덩이가 파이거나 짝짝이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결국 흉만 남지 생활 하는 데 불편한 점은 전혀 없습니다.
일주일 후에 실밥을 뽑으므로 수술 2주정도 까지는
운동은 못하시고 앉거나 일어날 때 주의만 해 주면 되고
일상생활은 가능합니다.
스케줄 예약은 전화 031-222-0474로 하셔서
박실장님 찾으면 친절히 상담해 주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